트럼프 대통령이 프랑스 베르사유궁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저녁 식사를 하던 중 서명이 이뤄졌으며, 촬영된 문서 이미지가 이란과 중재국 측에 전달됐다는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과 JD 밴스 부통령은 이미 전자 서명을 완료한 상태였으나, 이번에는 실물 문서에 직접 펜으로 서명했다는 설명이다.
로이터는 미국 당국자를 인용해 당시 밴스 부통령과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이란 의회 의장이 전자 방식으로 MOU에 서명했으며, 트럼프 대통령이 이 과정을 참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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