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해외서 러닝 중 실신 경험 "그 상황에서도 계속 말해"…웃기까지? (비보티비)[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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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준, 해외서 러닝 중 실신 경험 "그 상황에서도 계속 말해"…웃기까지? (비보티비)[종합]

장항준 감독이 해외에서 러닝을 하던 중 쓰러진 일화를 공개했다.

장항준 감독은 여행과 관련된 일화를 생각하던 중 "여행가서는 조심하는 게 맞다.스페인 갔는데 애들이 뛰자고 하더라"라고 운을 뗐다.

이에 장항준 감독은 "웃고 있었는지도 기억이 안나는데 웃상이다"라고 짚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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