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예술의전당부터 반포한강공원까지 이어지는 서초 문화벨트 구간에 새 경관조명을 설치했다고 18일 밝혔다.
또한 문화벨트 내 5개 거리의 테마를 반영한 문구조명 50개와 특화조명 10개를 구간별로 설치해 각 거리의 정체성을 시각적으로 구현했다.
전성수 구청장은 "앞으로도 각 구간의 특색을 살린 야간경관과 문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보완해 서초만의 문화예술도시 매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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