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그룹 디폴트에도 은행주 영향 제한적…“담보대출 대부분, 적극 매수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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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그룹 디폴트에도 은행주 영향 제한적…“담보대출 대부분, 적극 매수 구간”

JTBC를 포함한 중앙그룹 계열사의 회생절차 신청과 중앙일보 워크아웃 추진에도 은행업종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란 분석이 나왔다.

대신증권에 따르면 회생절차를 신청한 5개사와 워크아웃을 추진 중인 중앙일보 등 6개사 기준 금융권 익스포저는 대출채권 8554억원, 회사채 등 시장조달금액 1조 2500억원으로 총 2조 1000억원 수준이다.

박 연구원은 “금융지주의 충당금 적립 기준이 크게 강화됐고, 중앙그룹 관련 대출도 대부분 담보대출이라 은행 수익성에 미치는 영향은 상당히 제한적”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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