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케인이 멀티골을 터뜨린 잉글랜드가 크로아티아와의 난타전에서 웃었다.
잉글랜드 대표팀의 해리 케인이 크로아티아와 경기에서 골을 터뜨린 뒤 기뻐하고 있다.
잉글랜드는 전반 12분 케인의 페널티킥으로 앞서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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