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를 비롯한 중앙그룹 주요 계열사들이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를 신청하며 미디어 업계에 적잖은 파장이 일고 있다.
‘호프’는 한국 영화 가운데 유일하게 프랑스 칸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대된 작품이자 초대형 SF 블록버스터로 알려진 만큼 메가박스중앙의 회생 절차 신청 소식은 영화계 안팎에 적지 않은 우려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호프’ 또한 알린 대로 7월 15일 개봉을 진행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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