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남해군 삼동면의 해안도로를 따라 달리다 보면 푸른 바다를 정면으로 마주한 ‘남해바다향기펜션’이 모습을 드러낸다.
현장에서 만난 남해바다향기펜션 황수만 대표는 대형 리조트의 진출이 지역 펜션업계에 위기와 기회를 동시에 가져올 것이라고 진단했다.
투숙객들은 펜션을 베이스캠프 삼아 인근의 독일마을, 물건항, 물미해안도로 등 남해의 대표 명소들을 손쉽게 둘러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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