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총사업비 3억 5000만 원을 투입한 정원형 근린공원 조성에는 에메랄드 골드, 가우라 등 43개 수종 약 8880주를 심고 데크 휴게 시설과 운동 기구 등을 배치해 이용자 중심의 공간을 조성했다.
시가 최초로 도입한 정원형 공원 모델은 공원 이용의 효율을 높이고 시민의 휴식·여가 기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식재 구성, 동선, 휴게 시설 배치 등 설계부터 지역 주민의 의견을 반영해 조성됐다.
시는 또 기흥구 동백지구 도심 공원의 낡은 목재 데크 등 시설을 정비를 통해 시민 안전과 공원 이용 만족도를 끌어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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