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엔 호재, 남아공엔 악재...남아공 즈와네, 한국전 못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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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엔 호재, 남아공엔 악재...남아공 즈와네, 한국전 못 뛴다

FIFA는 18일 “멕시코와의 대회 개막전에서 레드카드를 받은 즈와네에게 징계위원회가 3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내렸다”고 발표했다.

남아공은 개막전부터 악재가 겹쳤다.

남아공은 두 명이 퇴장당한 끝에 멕시코에 0-2로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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