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포르투갈 감독의 일침 “호날두 빼는 건 말이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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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포르투갈 감독의 일침 “호날두 빼는 건 말이 안 돼”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알 나스르)의 메이저 대회 무득점 기록이 10경기로 늘었지만, 감독은 그를 교체하기를 거부했다.

18일(한국시간)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이날 콩고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서 1-1로 비긴 뒤 로베르토 마르테네스 포르투갈 대표팀 감독의 기자회견 발언을 조명했다.

ESPN은 “호날두는 지난 2021년 6월 이후 메이저 대회서 페널티킥 외 필드 골을 기록하지 못하고 있다.그가 거의 모든 시간을 뛰었지만, 포르투갈은 최근 메이저 대회 4경기에서 1골에 그쳤다”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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