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사병’ 이홍내 “박지훈, 내 여동생 삼고 싶다… 정 많이 들어” [인터뷰 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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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사병’ 이홍내 “박지훈, 내 여동생 삼고 싶다… 정 많이 들어” [인터뷰 ③]

배우 이홍내가 함께 호흡을 맞춘 박지훈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평범한 이등병 강성재(박지훈)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취사병’에서 이홍내는 말년 병장 윤동현 역을 맡아, 주인공 강성재와 대비되는 허술한 요리 솜씨로 큰 웃음을 선사했다.

이어 “정이 정말 많이 들었는지 지훈이와 함께한 시간들이 자꾸 맴돈다”며 “현장에서 배운 점도 많았고 벌써 그리운 마음이 든다”고 미소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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