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사병’ 이홍내 “말년 병장위해 9kg 증량… ‘명순조’ 실제로 맛있었다” [인터뷰 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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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사병’ 이홍내 “말년 병장위해 9kg 증량… ‘명순조’ 실제로 맛있었다” [인터뷰 ①]

배우 이홍내가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를 무사히 마친 소감을 전했다.

극 중 이홍내는 요리에 누구보다 진심이지만 실력은 부족한 말년병장 윤동현 역을 맡아 웃음과 감동을 선사했다.

이홍내는 가장 기억에 남는 음식으로 4화에 등장한 ‘명순조(명태순살조림)’를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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