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MOU는 최종안 아냐…이란이 안 지키면 폭탄 투하"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트럼프 "MOU는 최종안 아냐…이란이 안 지키면 폭탄 투하"

(사진=AFP)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프랑스 에비앙레뱅에서 열리고 있는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 참석 중인 트럼프 대통령은 “이건 MOU일 뿐이지 최종안이 아니다”며 “만약 내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다시 그들을 향해 총을 쏘고 머리 위에 폭탄을 투하할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나는 그들이 합의를 어기길 원하지 않는다.나는 그들이 합의를 지키길 바란다, 그들(이란 새 지도부)은 매우 똑똑한 사람들”이라며 “이란이 합의를 어기면 맹폭을 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3000억달러 규모의 이란 재건 기금에 대해선 “이란이 제대로 행동할 경우에만 진행될 것”이라며 “걸프 국가들이 이란의 행동을 지켜보고 당분간은 투자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