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보베르데 국가대표 골키퍼 보지냐(40)가 경기장에서 ‘모자 상봉’을 이룰 거로 보인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18일(한국시간) “카보베르데 보지냐의 어머니가 다음 월드컵 경기 관람을 위한 비자를 발급받았다”라고 조명했다.
보지냐는 이번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서 대회 최고 스타덤에 오른 골키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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