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 영풍·MBK, 이중적 행태 반복에 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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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아연, 영풍·MBK, 이중적 행태 반복에 유감

고려아연은 17일 적대적 M&A 시도를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일방적 주장과 사실 왜곡을 반복하고 있는 영풍·MBK파트너스(MBK) 측에 유감을 표하며 했다.

증선위에 따르면 영풍의 환경정화 관련 충당부채 과소계상 등의 규모는 2021년 약 1,427억원, 2022년 약 1,427억원, 2023년 약 2,332억원, 2024년 약 2,331억원에 달한다.

특히 고려아연의 기업가치를 훼손하고 사실관계와 다른 내용을 다수 포함하고 있다는 점에서 당사는 강력한 법적 조치에 나설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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