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터졌다’ 이정후, 김하성 보는 앞에서 4호 대포 쾅 ‘21G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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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터졌다’ 이정후, 김하성 보는 앞에서 4호 대포 쾅 ‘21G 만’

활화산과도 같은 타격감을 자랑하고 있는 이정후(28,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과거 팀 동료 앞에서 시즌 4호 대포를 가동했다.

이정후는 3-2로 앞선 3회 선두타자로 나서 유격수 팝 플라이에 그쳤으나, 5회 라파엘 데버스와 백 투 백 홈런을 가동했다.

이후 이정후는 8회 중견수 플라이로 물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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