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산 6번째 월드컵 무대에 나선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알 나스르)가 첫 경기서 무득점 침묵하며 고개를 떨궜다.
경기 초반 경기를 주도한 포르투갈은 강하게 콩고를 압박했다.
경기 내내 침묵하던 호날두는 후반 23분에야 첫 슈팅을 시도했지만, 정확도가 부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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