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외로움과 사회적 고립·은둔을 겪는 시민들을 지원하는 주요 정책을 담은 웹툰 '1%의 배터리, 120번의 노크'를 카카오페이지에 공개했다.
총 4화로 구성된 이 작품은 시민의 마음 건강과 사회적 관계 회복을 돕는 서울시의 핵심 정책들을 자연스럽게 녹여냈다.
서울시는 앞서 청년, 출산 및 육아, 중년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정책을 알리기 위해 '서울레벨업' 시리즈 웹툰을 선보여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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