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선수 출신 추신수가 아내 하원미의 일탈에 분노했다.
이에 김영광은 "영상통화를 걸어봐라.내가 양해를 구해야 하지 않겠느냐"라며 안절부절했고 하원미는 바로 추신수에게 영상통화를 걸었다.
전화를 받은 추신수에 하원미는 "나 지금 남사친이랑 술 마시고 있다"라고 말했고, 추신수는 '동공지진'을 하며 표정 관리를 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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