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석주 서울시의원,제11대 보건복지위 4년 활동 '서울 공공의료 발전' 초석 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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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서울시의원,제11대 보건복지위 4년 활동 '서울 공공의료 발전' 초석 다져

강석주 서울시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16일 제11대 시의회 임기 종료를 앞두고 열린 시민건강국 소관 상임위원회 회의에서 “제11대 의정을 통해 공공의료 체계의 발전을 위한 초석을 다졌다”고 소회를 밝힌 뒤, “앞으로는 지역 거점 병원들이 시민의 기대를 충족할 수 있도록 자체적인 의료서비스 강화 방안을 마련하는 등 주도적인 혁신을 이어가야 한다”고 제안했다.

그러면서 향후 과제로 의료장비 현대화와 예산편성 및 집행 구조 개선을 당부했다.

시립병원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해겨루 과제로는 “ 상당수 병원레서 30년 이상 된 의료장비를 사용하고 있다”며, “반드시 개선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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