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인 멀티골 폭발' 잉글랜드, 크로아티아와 난타전…전반 2-2 종료 [2026 월드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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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 멀티골 폭발' 잉글랜드, 크로아티아와 난타전…전반 2-2 종료 [2026 월드컵]

잉글랜드와 크로아티아가 2026 북중미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캡틴 해리 케인의 멀티골 활약에도 전반전 리드를 잡지 못했다.

이번에도 케인이 잉글랜드의 득점을 책임졌다.

케인은 전반 42분 코너킥 상황에서 데클란 라이스가 박스 안으로 올려준 공을 완벽한 헤더로 마무리, 크로아티아의 골문을 또 한 번 여는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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