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신설 예정인 교육지원청의 사무공간과 여전히 부족한 인력은 해결해야 할 과제다.
통합교육지원청 분리를 위해서는 신설 교육지원청의 청사 신설 계획이 뒤따라야 하지만 공간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통합교육지원청의 분리·신설을 위해 확보한 인력 역시 부족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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