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렉시트 10년] ②지금 런던 시민들은…"다시 돌아가자" vs "EU는 이미 실패"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브렉시트 10년] ②지금 런던 시민들은…"다시 돌아가자" vs "EU는 이미 실패"

브렉시트, 즉 영국의 EU 탈퇴를 결정한 국민투표 10주년을 열흘 앞둔 지난 13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서부 일링의 중심가에선 친유럽통합 단체 '유럽운동 영국'(European Movement UK) 지역 활동가들이 EU 재가입 여론 조성을 위해 거리 캠페인을 벌이고 있었다.

유럽운동 활동가 캐롤라인 씨는 "우린 전후에 윈스턴 처칠 전 총리가 창립한 이후 쭉 존속해온 단체지만, 브렉시트 국민투표 결과에 대한 실망감으로 더욱 활성화됐다"며 "EU로 되돌아가기 위한 캠페인을 계속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두 사람 모두 최근 제기되는 EU 재가입론에 동의하는지 묻자마자 "그렇다.국민투표가 또 치러진다면 잔류에 투표할 것"이라고 답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