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개인회생 청년 50명에 자립토대지원금 1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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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개인회생 청년 50명에 자립토대지원금 100만원

서울시복지재단은 '서울시 청년자립토대지원사업' 2차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개인회생을 마쳤거나 완료를 앞둔 청년의 경제적 재기를 돕기 위한 사업이다.

7월 10일까지 서울복지포털(wis.seoul.go.kr)을 통해 신청하면 서울시가 별도의 심사를 거쳐 50명을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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