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예방’ 전기차 무상 점검…올해부터 전기버스·오토바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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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예방’ 전기차 무상 점검…올해부터 전기버스·오토바이도

정부가 전기차 화재 예방을 위한 무상 안전점검 대상을 전기버스와 전기이륜차까지 확대한다.

전기차 이용자는 배터리와 냉각시스템, 각종 전기장치에 대한 점검은 물론 배터리 관리시스템(BMS) 소프트웨어 업데이트와 리콜 여부 확인도 무료로 받을 수 있게 된다.

(사진=챗GPT로 생성) 국토교통부는 전기차 화재 예방과 운행 안전 확보를 위해 시행 중인 전기차 무상 안전점검 사업을 올해부터 전기버스와 전기이륜차까지 확대한다고 1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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