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박업과 식당 등에서는 최저임금을 낮게 책정하는 등 업종별로 달리 적용할지를 두고 18일 노사 공방이 계속된다.
최저임금위원회는 이날 오후 3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제7차 전원회의를 열고, 내년 최저임금 업종별 구분 적용 여부를 계속 논의한다.
노사 견해차가 큰 만큼 최저임금위는 이날 회의에서 논의를 이어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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