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미래인재재단이 첨단산업 분야 인재가 될 직업계고등학교 학생 80명에게 장학금 총 2억8천만원을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재단은 지난 16일 재단 커뮤니티센터에서 '2026 서울미래직업계고장학금 수여식'을 열고 올해 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들에게 장학 증서를 수여했다.
남성욱 서울미래인재재단 이사장은 "학생들이 변화하는 산업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자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성장 기회를 꾸준히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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