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이 소폭 상승했다.
4월 기준 신규 연체율은 0.12%로 전월(0.11%) 대비 0.01%p 상승했으며, 1년 전과 비슷한 수준을 기록했다.
대기업 대출 연체율은 0.22%로 전월(0.22%)과 비같았으나, 작년 4월보다는 0.09%p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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