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의 역사적인 선방을 직접 응원하지 못했던 한 어머니가 마침내 미국행 길이 열렸다.
미국 정부가 카보베르데 등 특정 국가 국민에게 관광 비자 신청 시 최대 1만5천 달러(약 2천300만원)에 달하는 보증금을 요구해온 탓이다.
제프리스 원내대표는 "자녀가 역사를 만드는 순간을 어떤 어머니도 놓쳐서는 안 된다"고 강조하며 신속한 조치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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