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韓 축구의 치욕! 터질 것이 터졌다…"중국 심판 24년 만에 월드컵 휘슬, 한국 심판 0명"→中 마닝, 에콰도르-퀴라소 주심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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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韓 축구의 치욕! 터질 것이 터졌다…"중국 심판 24년 만에 월드컵 휘슬, 한국 심판 0명"→中 마닝, 에콰도르-퀴라소 주심 본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17일(한국시간) 중국인 심판 마닝이 오는 21일 오전 9시 미국 캔자스시티의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북중미 월드컵 E조 2차전 에콰도르-퀴라소 경기의 주심을 맡는다고 발표했다.

신화통신은 "중국인 심판이 월드컵 경기 주심을 맡는 것은 24년 만의 일이다"며 "중국은 마닝, 저우페이, 푸밍이 이번 월드컵 심판진에 선발됐다.

푸밍은 이미 두 경기에서 비디오 판독 보조 심판을 했기 때문에 이번 에콰도르-퀴라소전을 통해 이번 대회 중국 심판 3명이 모두 월드컵 데뷔를 이루게 되는 셈"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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