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정음이 유기견 두 마리를 입양한 이유를 전했다.
황정음은 예준이, 예빈이의 목욕에 나서며 입양 비하인드를 털어놨다.
두 마리나 데리고 온 이유에 대해서는 "외로울 것 같아서"라고 말하며 "우리 아이들이 한 마리만 있으면 싸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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