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이란과의 종전 양해각서(MOU)가 양측의 최종 합의안이 아니며 이란이 제대로 행동하지 않을 경우 공습을 재개하겠다고 언급하면서 17일(현지시간) 국제 유가가 반등했다.
이스라엘과 헤즈볼라 간 무력 충돌은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의 최대 변수 가운데 하나로 꼽혀왔다.
미국의 원유 재고가 41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진 것을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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