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통제가 앤스로픽에만 적용돼 국내 고객사 입장에서 벤더 리스크가 커질 수 있다는 지적에 대해서도 “이번 사안은 매우 제한적인 사례”라고 선을 그었다.
최기영 앤스로픽 한국 총괄이 17일 여의도 콘래드 서울에서 진행된 앤트로픽 서울 오피스 론칭 기자간담회에서 발표하고 있다.
최기영 앤스로픽 한국 총괄(왼쪽)과 크리스 차우리 앤스로픽 인터내셔널 총괄(오른쪽)이 17일 여의도 콘래드 서울에서 진행된 앤트로픽 서울 오피스 론칭 기자간담회에서 질의응답에 답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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