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이란이 1조 달러 규모가 넘는 전후 피해를 복구하기 위해선 15∼20년이 걸릴 것이라면서 "그들은 똑바로 행동해야 한다"며 "만약 똑바로 행동하지 않으면 또 한 번 타격을 입을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종전 MOU 합의에 대해 "우리가 달성하고자 했던 모든 목표, 그리고 그 이상을 이뤄낸 것"이라며 "현재의 분쟁을 끝내고, 호르무즈 해협을 다시 열고, 이란이 결코 핵무기를 보유하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라고 자평했다.
그는 이번 미국과 이란의 합의를 "트럼프 합의"로 지칭한 뒤 "이것은 핵무기로 가는 것을 막는 벽"이라며 "누구도 그것을 뚫고 갈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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