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은 레바논 남부에서 친이란 무장 정파 헤즈볼라의 드론 공격으로 병사 5명이 부상했다고 17일(현지시간) 밝혔다.
이스라엘군은 폭발한 드론 파편에 병사 4명이 다쳤는데, 몇 분 뒤 부상병을 후송하던 차량을 겨냥해 두 번째 FPV 드론이 날아들어 폭발하면서 다섯 번째 부상자가 발생했다.
이란은 레바논 남부에 투입된 이스라엘군의 철수도 종전 협정의 조건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