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월드컵에서 세계 축구계의 눈을 사로잡은 이강인을 FC바르셀로나가 주시하고 있다는 보도다.
보도에 따르면 바르셀로나의 스포츠 디렉터 데쿠가 이강인과 하비 게라의 에이전트인 하비 가리도를 만나 이강인의 상황에 대해 문의했다.
'스포르트'는 데쿠가 같은 자리에서 가리도에게 이강인의 상황에 대해서도 물어봤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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