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강등된 뒤 올 시즌 승격을 노리는 대구는 세징야의 컨디션 난조 속에 K리그2 최다 득점자인 에드가(8골)를 지원할 선수로 이번 시즌 경남에서 5골(1도움)을 기록 중인 단레이를 낙점했다.
이번 시즌 9경기에 출전해 1골 1도움을 기록한 이라클리는 반년 간의 충북 생활을 뒤로하고 전남으로 향한다.
지난해 부천에 입단해 2025시즌 K리그2에서 12골 2도움을 올리며 부천 승격의 공신으로 활약했으나 올 시즌 7경기(645분)에만 모습을 드러내면서 입지가 좁아진 몬타뇨는 친정팀인 전남으로 돌아가 새 도전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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