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7 정상회의 업무오찬 자리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인공지능 기술의 균등한 확산과 국제 공조를 통한 위험 관리를 핵심 의제로 꺼내들었다.
청와대 측은 기술 혁신 촉진과 책임성 확보를 동시에 추구하며, 모든 이가 발전의 혜택을 누리는 '글로벌 AI 기본사회' 구현에 국제사회와 손잡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같은 날 오후에는 지속가능한 성장, 미성년자 디지털 안전, 핵심광물 공급망 안정 등을 담은 문건들이 G7 정상들에 의해 채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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