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이 카페에서 목격한 이른바 ‘민폐 훈육’ 현장에 불편함을 드러냈다.
17일 서현진은 자신의 SNS 계정에 “스타벅스 왔다가 한구석에서 6~7살 된 애기한테 30분째 소리 지르면서 수학 가르치는 엄마 때문에 괴롭다”는 글을 게재했다.
한편 서현진은 2001년 미스코리아 선 출신으로, 2004년 MBC 32기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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