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울 힘도 없어 그냥 촬영… "횡령 터지고" 셀프 염색 시작 .
황정음은 17일 공개한 유튜브 영상에서 셀프 염색 도중 생긴 자국을 제거조차 못한 채 등장했다.
미용실 비용이 부담스러워 직접 염색을 시작했다고 털어놓으며, 그 시점을 스스로 "횡령 터지고 나서"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디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김희애 "주름도 자연스럽게"…59세 나이 맞아? 충격 근황
황정민 20년 팬, 접근금지 3차례 받은 A씨 주장에 반박했다
박명수 "머리만 백발, 얼굴은 그대로더라" 배용준 근황 언급
'이경실 딸'손수아 양말발 벤치 ,이경실 KTX 소음, 모녀가 나란히 논란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