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 숲길 따라 치매예방… 기억거닐기 운영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부산진구, 숲길 따라 치매예방… 기억거닐기 운영

부산진구 치매안심센터는 최근 부산어린이대공원에서 초읍동 치매안심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치매예방 걷기 프로그램 '기억거닐기'를 운영했다고 17일 밝혔다.

'기억거닐기'는 초읍동 치매안심마을 특화사업으로 지역 내 어린이대공원이라는 자연환경을 활용해 어르신들의 신체활동을 장려하고 치매예방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매년 운영되고 있다.

이경조 부산진구보건소장은 "걷기와 숲 체험을 통해 어르신들이 건강을 돌보고 치매예방의 중요성을 체감하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치매예방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