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구는 6월 20일부터 28일까지 대천천 누리길 일원에서 '제2회 수국과 함께하는 트래블로드 주간 행사'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생태자원을 관광 콘텐츠로 활용하는 북구의 대표 사업인 트래블로드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북구가 추진하는 트래블로드 조성 사업은 지역의 역사·문화·생태 자원을 연결해 관광 경쟁력을 높이는 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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