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는 오는 9월부터 10월까지 운영할 '찾아가는 음악회' 하반기 개최지 6곳을 선정한다고 17일 밝혔다.
찾아가는 음악회는 공연장을 찾기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아파트 단지와 전통시장, 공원 등 생활공간으로 직접 찾아가 공연을 선보이는 문화복지 사업이다.
구는 올해 상반기 4개 장소에서 공연을 진행하고 있으며, 주민 호응에 따라 하반기에는 공연 규모를 확대해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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