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77·1004' 황금번호 몰아주기…번호판 장사한 공무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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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77·1004' 황금번호 몰아주기…번호판 장사한 공무원들

자동차 등록 대행업체의 청탁을 받고 이른바 ‘골드번호(황금번호)’를 특정 차량에 몰아준 구청 직원들이 무더기로 적발됐다.

(사진=chat gpt 생성) 광주 서구는 17일 자동차 등록번호 관리 실태를 감사한 결과 차량등록 업무를 담당했던 전·현직 직원 10명에 대해 징계 및 행정처분을 내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광주 서구는 조사 과정에서 등록 대행업체가 골드번호 확보를 요청했고 담당 직원들이 이를 수용한 사실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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