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레티코에 이어 바르셀로나까지 이강인을 원하고 있다.
오랜 기간 관심을 보내온 아틀레티코가 앙투완 그리즈만 후계자로 이강인을 영입하려고 한다.
엔리케 감독은 이강인이 남기를 바라지만 아틀레티코 관심이 구체적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맨유 초비상 피했다! 월드컵서 ‘또 부상’ 리산드로, 복귀 청신호 “잔디 위 개인 훈련 진행”
“동료를 생각하는 신사적인 이호재”, “정말 든든하다”…부상당한 동료 ‘공주님 안기’로 경기장 밖까지 옮긴 모습에 日도 열광
손흥민 우승 도전에 적신호…MLS서 ‘역대급 공격 트리오’ MSN 재결합 가능성 “1월부터 네이마르는 마이애미로 간다”
손흥민 경악할 정도로 돈 쓴 토트넘, 4,523억 지출에도 지갑 안 닫았다...데 제르비 “아직 이적시장 안 끝나”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