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은 "루토 대통령께서 한국 방문을 두 번이나 하셨다고 들었다"며 "케냐와 한국의 협력 관계를 지금보다 한층 깊이 있게 해나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도 식민지였다가 해방돼서 짧은 시간 안에 성장·발전했는데 그 과정에서 많은 나라의 도움이 큰 역할을 했다"며 "케냐도 국가 발전을 이루는 과정에서 한국의 경험을 공유하고, 함께 할 수 있는 것이 있다면 함께하도록 최대치로 노력하겠다"고 언급했다.
또 "우리 국민들에게도 '우리도 노력하면 한국처럼 할 수 있다'고 항상 설득하고 있다"며 "이미 한국과 케냐 간에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협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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