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변이 없다면 호날두는 콩고민주공화국과의 경기에 선발 출전할 가능성이 높다.
메시와 음바페, 그리고 홀란이 첫 경기부터 득점포를 가동하면서 호날두는 큰 부담감을 안고 경기에 임하게 됐다.
지난 2018년 러시아 대회에서 월드컵 최고령 해트트릭 기록을 세우기는 했으나 호날두의 월드컵 통산 기록은 22경기 8골 2도움에 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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