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3선 송석준 의원을 비롯해 최소 7명 이상 의원이 장 대표 면전에서 사퇴를 촉구하며 긴장감이 고조됐다.
이에 4선 박대출 의원과 재선 강승규, 초선 이진숙 의원 등이 장 대표 엄호에 나서며 팽팽한 대치를 이어간 끝에 뚜렷한 결론을 내지 못하고 3시간 만에 의총이 종료됐다.
◇ 선거소청 범위로만 2시간 이상 공방…"7곳 정도만 제기" 잠정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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