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뛰는 부산 위원회'는 최근 송정해수욕장과 수영만 요트경기장을 잇따라 방문해 해양레저 산업 활성화 방안과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현장 간담회는 민선 9기 부산시의 해양스포츠·해양레저 관광 정책 수립에 앞서 업계가 체감하는 문제점과 개선 과제를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샤워시설 등 편의시설 개선과 해양레저 특화거리 조성, 청소년 대상 해양레저 교육 확대, 구덕포 마리나 활성화 등이 주요 과제로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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