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두타자 김호령이 LG 불펜 리오스를 상대로 좌중간 2루타를 치고 나가자 김도영이 좌전 안타로 불러들여 3-2로 앞섰다.
지난 13일 롯데전에서 올 시즌 최고 구속 160.8㎞를 찍었던 LG 리오스는 이날 아웃카운트 1개만 잡은 채 3안타로 3실점 해 패전투수가 됐다.
전날 만루홈런을 터뜨렸던 전민재의 2경기 연속 홈런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